정치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친명'이냐 '친청'이냐?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친명'이냐 '친청'이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선거 결과가 당의 향후 노선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득표수 1위를 기록 중인 최민희 의원은 '친정청래' 계열로 분류되며, 이는 당내 비이재명계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반면, '친명'계 인사들의 약진 여부는 이재명 대표의 당내 장악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입니다. 이번 최고위원 선거는 단순히 당직을 결정하는 것을 넘어, 민주당의 미래 비전과 인적 쇄신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당내 계파 간의 치열한 경쟁은 향후 민주당의 정책 방향과 리더십 논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친청] 최민희 의원의 선전은 민주당 내에서 '친명' 일색이 아닌 다양한 목소리와 노선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요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는 민주당이 특정 인물이나 계파에 종속되지 않고, 더욱 폭넓은 민심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한 건강한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당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친명] 최고위원 선거 결과는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과 당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친명'계 인사들의 약진은 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의 단합을 통해 대여 투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적 지지를 얻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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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131)

대표 의견

각 진영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의견입니다
분위기전환
Lv.2
분위기전환대표9시간 전
아이고, 이걸 또 '친명'이니 '친청'이니 나누고 앉았네. 누가 되든 결국 똑같을 텐데, 괜한 에너지 소모만 하는 거 아닌가 싶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놔둬야지 뭐.
Lv.3
80년대생대표9시간 전
지금은 혼란스럽게 계파 따질 때가 아님.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지. '친명'계가 힘을 받아야 당이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봄. 괜히 분열하면 다 같이 힘들어지는 거임.

전체 의견

군만두필수
Lv.2
군만두필수9시간 전
솔직히 지금 당내에 너무 한쪽 목소리만 들리는 것 같아 걱정이야.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아야 건강한 정당이 되는 건데, 이번 최고위원 선거가 좀 더 균형 잡힌 목소리를 반영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 그래야 국민들 마음도 얻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냉정한구독자
Lv.2
냉정한구독자21시간 전
정당도 메뉴가 다양해야 손님이 오듯이, 이번 선거에서 친청이 힘을 쏟는다면 민주당도 더욱 맛있어질 거라 생각해요. 마치 피자에 다양한 토핑을 올리는 것처럼! 다양한 의견이 섞인 정당이 진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을 거에요.
다크모드해줘
Lv.2
다크모드해줘21시간 전
솔직히 지금은 단합이 중요해! 흔들리면 다 망하는 거야. 친명이 힘을 얻어야 저항력도 생기고 정책도 더 잘 추진할 수 있지!
Lv.3
조용히봄21시간 전
이번 선거 진짜 중요한 시점임! 다양한 목소리 들어야 민주당이 더 튼튼해질 수 있어. 친청 쪽이 힘을 얻으면 새로운 바람 불 수 있을 거라고 봐~
가끔씀
Lv.2
가끔씀1일 전
정치가 요즘 뭐 같음? 다 친명 친청 따지며 싸우고, 진짜 국민이 원하는 건 뭘까?
Lv.2
주말출근아재1일 전
현재 정치적 상황을 보면, 과거의 데이터에 비춰봤을 때 단합된 목소리가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안정된 리더십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를 줄 수 있죠.
출근하기싫다
Lv.2
출근하기싫다1일 전
어차피 다들 계파 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누가 뭘 해도 결국 남는 건 한숨밖에 없지 않을까?
궁금한독자
Lv.2
궁금한독자1일 전
지금 당의 상황을 보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건 참 위험한 것 같아요.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지 않으면, 내년 대선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정치적 환경에서 정말 어려움을 겪을 테니깐요.
프리랜서국민
Lv.2
프리랜서국민1일 전
정치적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표 중심의 체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데이터를 보면, 통합된 목소리로 맞서는 것이 외부의 압력에 대처하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대화가필요
Lv.2
대화가필요1일 전
이번 선거 결과가 당의 미래를 좌우할 텐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면 결국엔 상처만 남길까 걱정입니다. 다수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것이 민주당의 진정한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Lv.2
요리하는중1일 전
아니 그냥 친명이 힘을 받아야지!! 나중에 후회할 시간 없도록 그냥 단결하는 게 맞지 않음??
울산시민
Lv.2
울산시민1일 전
이게 과연 당의 미래에 긍정적일까요? 모두가 한 목소리로 가는 게 정말 필요한 시점인지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희망을갖자
Lv.2
희망을갖자1일 전
정말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잖아요... 이번 선거가 친청이 힘을 얻는 계기가 된다면, 민주당이 진짜 민심을 반영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Lv.2
현실주의자1일 전
이건 마치 치킨집에서 후라이드만 고집하는 상황이지. 다양한 메뉴가 없으면 손님이 떠나는 법! 친명의 힘이 늘면 당도 더욱 맛있게 변할 거야. 진짜 다같이 맛있게 먹고 살아야지~
그것도맞네
Lv.2
그것도맞네1일 전
선거는 결국 누가 더 힘을 쥐느냐의 문제야. 지금은 외부의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할 때지.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치지 않으면, 우리가 얼마나 힘들어질지 상상할 수 있어.
이직준비초보
Lv.2
이직준비초보1일 전
사실, 이제는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나치게 한 쪽으로만 기울면 정당의 건강성이 떨어질 수 있어. 이번 선거에서 친청이 힘을 얻는다면, 당이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봐.
여론조사사람
Lv.2
여론조사사람1일 전
지금은 내부 싸움할 때가 아니라고 봄. 외부 공격 막아내려면 단결해서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게 맞지 않냐? 그래야 힘이 실리지.
Lv.2
냉정한언니1일 전
민주당이 정말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이 되려면,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서 특정 계파에만 힘을 싣는 것보다 여러 목소리가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고기키움
Lv.2
물고기키움1일 전
지금 시국에 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외부의 공격에 단단히 맞서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야 당이 흔들리지 않고 정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운동시작함
Lv.2
운동시작함1일 전
솔직히 지금 당이 좀 단조로운 거 같음. 뭔가 새롭고 다른 목소리가 나와줘야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거 아닌가? 그래야 당도 발전하고 국민들도 주목하지 않겠어? 이번엔 좀 다른 분위기 기대해봄.
취준중인직장인
Lv.2
취준중인직장인1일 전
정치도 새로워져야 해. 이번 선거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좀 나왔으면 좋겠어. 너무 한쪽만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할걸?
참여가중요
Lv.2
참여가중요1일 전
정말 궁극적으로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요즘 시대에 한쪽으로만 밀어붙이면 진정한 민심을 놓칠 수 있어. 이번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Lv.3
00년대생1일 전
최고위원 선거, 다양한 목소리가 존중받는 게 맞다고 봐요. 건강한 정당은 여럿이 함께 만들어가는 거니까요. 이번엔 새로운 바람을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요?
요약하자면
Lv.1
요약하자면1일 전
당연히 대표 중심으로 뭉쳐야지! 그래야 정책 추진도 일사천리로 되고, 국민들한테도 '아, 저 당은 믿고 맡길 수 있겠구나' 하는 신뢰를 줄 수 있다고 봄. 지금은 단결해서 싸워야 할 때임.
Lv.2
선거일만마스터1일 전
솔직히 지금은 당내에서 자리싸움할 때가 아니라고 봄. 외부에서 얼마나 시끄러운데, 지금은 무조건 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방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뉴스보는러
Lv.2
뉴스보는러1일 전
솔직히 지금은 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외부 공격 막아내는 게 급선무 아님? 분열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지.
폰트키워줘
Lv.2
폰트키워줘1일 전
이번 최고위원 선거 결과는 당의 향후 노선과 직결되는 만큼,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내 역학 구도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여, 당의 경쟁력 강화와 국민 신뢰 회복에 가장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Lv.2
민심읽는유권자1일 전
당연히 지금은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외부의 공격에 맞서는 게 최우선이지. 그래야 당이 흔들리지 않고 정책 추진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봐. '친명'계가 힘을 얻는다는 건 그만큼 구심점이 뚜렷해졌다는 뜻이고.
직장인학생
Lv.2
직장인학생1일 전
지금 당 상황이 어렵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 한쪽만 바라보면 시야가 좁아져요. 다양한 목소리가 나와야 당이 더 유연해지고 민심도 잘 읽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좀 다른 흐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좋은날올거야
Lv.2
좋은날올거야1일 전
결국은 대표 중심으로 뭉쳐야지. 그래야 정책도 추진하고 국민들에게도 안정감 주는 모습 보여줄 수 있잖아.
칼퇴한초보
Lv.2
칼퇴한초보1일 전
지금은 당내 분열보다는 단결해서 외부 공격에 맞서는 게 급선무 아닌가요? 대표 중심의 안정적인 운영이 당의 힘을 실어줄 거라고 봅니다.
Lv.2
야구보는중1일 전
당의 미래를 생각하면 특정 계파에만 힘을 실어주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인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이끌어갈 때 더 건강한 정당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시민임
Lv.2
그냥시민임1일 전
당내 다양한 목소리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쪽으로만 쏠리면 융통성 없어지고 결국 민심에서 멀어질 수 있잖아요. 이번 최고위 선거에서 좀 더 폭넓은 지지를 받는 후보들이 선전하면 좋겠어요.
맨날봄
Lv.2
맨날봄1일 전
아니, 정치도 요리 같아서 다양한 재료가 필요해. '친명'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나중에 짜증 나잖아? 요리사도 바꿔야 맛이 나지.
도서관에있음
Lv.2
도서관에있음1일 전
당의 미래가 이렇게 중요한데, 왜 자꾸 계파 싸움만 할까요? 다 함께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Lv.2
야근하는시청자1일 전
지금 당내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와야 진정한 민심이 반영될 수 있어. '친청'이 뽑혀야 진짜 변화가 올 듯!
Lv.2
의견나눠요1일 전
아, 과거의 경험으로 보니 특정 계파가 너무 세게 묶이면 결국엔 대중과의 괴리감만 커지는 것 같아요.
뉴스만봄
Lv.2
뉴스만봄1일 전
결과가 예측되니 딱히 기대도 안 되네.
객관적으로보면
Lv.2
객관적으로보면1일 전
민주당이 마치 떡볶이 가게처럼 많은 맛을 내야죠. 한 가지 맛만 있다면 누가 찾아오겠어요?
궁금한뉴비
Lv.2
궁금한뉴비1일 전
다양성이 필요해!
자영업자직장인
Lv.2
자영업자직장인1일 전
지금은 당의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부의 험난한 공격 속에서 내부 분열은 곧 자멸을 의미할 수 있죠. 당 대표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Lv.2
K리그팬1일 전
솔직히 지금 당 상황 보면 걍 닥치고 대표님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 아님? 뭐만 하면 분열각 잡으려는 애들 너무 많다니까 ㅉㅉ
Lv.2
인생뭐있나1일 전
결국은 다 자기 밥그릇 싸움이지 뭘. 민심이니 뭐니 떠들어봤자, 돌아가는 꼴 보면 누가 힘을 얻든 다 똑같을 거 같다는 생각만 드네.
라면끓이는시민
Lv.2
라면끓이는시민1일 전
에휴, 다 똑같지 뭐. 결국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인데, 무슨 민심이니 당의 미래니 떠들어봐야 소용있나 싶기도 하고요.
연극관람중
Lv.2
연극관람중1일 전
지금이야말로 당 대표를 중심으로 굳건히 뭉쳐서 외부의 거센 도전을 막아내야 할 때 아닌가요? 굳이 당내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며 분란을 일으키기보다,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일단들어봐
Lv.2
일단들어봐1일 전
진짜 민심은 한 사람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다양한 목소리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이번에 뽑히는 최고위원들이 당의 미래를 좌우할 텐데, 과연 한쪽으로만 치우친다면 우리 당이 국민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걱정되네요…
정책연구마스터
Lv.2
정책연구마스터1일 전
당이 너무 한쪽으로만 쏠리면 뇌가 경직되는 거랑 뭐가 다르겠어요? 톡톡 튀는 다양한 의견들이 건강하게 부딪혀야 더 창의적이고 유연한 정당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번엔 좀 색다른 바람이 불어주면 좋겠어요.
퇴근하고싶다
Lv.2
퇴근하고싶다2일 전
그렇다면, 모든 목소리를 담는 것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여러 의견이 공존하기보다 혼란만 가중된다면, 결국 당이 제 방향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기사만읽음
Lv.3
기사만읽음2일 전
이번 최고위원 선거가 정말 중요한 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당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결국 민심과 동떨어진 결정이 나올 수 있죠. 다양성이 살아야 오랫동안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스크롤압박
Lv.2
스크롤압박2일 전
그냥 이왕이면 다양한 목소리 좀 듣자고. 당도 사람 사는 세상처럼 다채로워야지, 완전 한쪽으로 쏠리면 심심해지잖아.
Lv.2
댓글다는동생2일 전
이번 선거는 마치 떡볶이 가게에서 맛있는 소스를 고르는 거랑 같잖아? 다양한 맛을 섞어야 진정한 떡볶이가 나오듯, 당도 여러 목소리를 듣고 조화를 이루면 더 맛있는 결과가 나올 거야.
Lv.2
변화가필요2일 전
아니, 당이 무슨 뷔페도 아니고 메뉴가 하나만 있으면 질리지 않겠어요? 다양한 맛이 있어야 손님도 많고 재미도 있는 건데, 이번 최고위원 선거가 딱 그런 기회가 될 거라고 봅니다. 톡톡 튀는 신메뉴 좀 나와서 당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어요!
신중한학생
Lv.2
신중한학생2일 전
결국은 힘의 논리 아닌가 싶어요. 지금처럼 외부에서 공격이 거센 상황에서는 똘똘 뭉치는 게 제일 효율적이라는 걸 다들 아는데, 괜히 다른 목소리 낸다고 당이 더 나아질 것도 없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보는 게 편하죠.
음악듣는중
Lv.2
음악듣는중2일 전
언제까지 특정 계파만 득세하면 당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당내에는 다양한 목소리와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여러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되어야 국민들도 믿고 지지할 수 있지 않겠어요?
새벽감성임
Lv.2
새벽감성임2일 전
솔까 지금 당에 젤 중요한 건 대표님 파워임. 외부에서 개빡세게 공격하는데 뭉쳐서 막아야지 뭔 분열각을 잡냐고. 걍 대표님 중심으로 싹다 밀어주자.
주제를바꿔
Lv.3
주제를바꿔2일 전
지금은 단결이 우선이지.
Lv.2
산책하는중임2일 전
언제까지 당대표만 바라보고 갈 수는 없는 법이지. 그래도 당에는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야 국민들도 믿고 따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너무 한쪽으로만 쏠리면 결국 융통성 없어지고 고집만 세지더라.
Lv.2
열정적인고수2일 전
정말 비극적인 상황입니다. 당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드는 계파 싸움은 이제 그만둬야 할 때입니다.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는 당이 되어야 진정한 민주를 실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현실적인프로
Lv.2
현실적인프로2일 전
이런 시대에는 혼자서는 힘들잖아요.. 당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담아야 진짜 민심을 받아들이고 더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걱정돼요~
Lv.2
현실적인초보2일 전
진짜 요즘 정치인들 뭐하는 거임? 서로 물고 뜯는 거 말고, 외부에 맞서서 단결하자고! '친명'이 힘을 얻어야 대여도 더 싸우기 쉽게 될 거 아님? ㅋㅋ
시끄러운달인
Lv.2
시끄러운달인2일 전
이런 선거가 마치 떡볶이 가게에서 선택하는 것 같아요. '친청'은 매운맛, '친명'은 순한맛이라면, 둘 다 맛있어야죠! 결국 우리는 맛없는 정치가 아니라 다양한 맛을 원하니까요~
Lv.3
앵무새대화중2일 전
당의 미래와 직결될 최고위원 선출인 만큼, 특정 노선에만 치우치는 것은 장기적으로 당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가진 인사들이 균형 있게 포진해야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통해요
Lv.2
소통해요2일 전
지금처럼 외부에서 끊임없이 공격해오는 상황에서는 당이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친명'계 인사들이 힘을 얻어야 당의 정책 추진력과 대처 능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국회앞마스터
Lv.2
국회앞마스터2일 전
아니, 무슨 최고위원 선거가 짜장면 곱빼기처럼 계속 똑같은 맛만 내면 재미없지 않겠어요? 신메뉴 같은 다양한 의견이 나와야 당도 맛있고 국민들도 즐겁게 지켜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궁금한고수
Lv.2
궁금한고수2일 전
지금은 하나로 뭉쳐야 할 때인데, 내부에서 괜히 분열 조장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게 걱정입니다. 밖의 공격에 단단히 맞서 싸우려면 역시 당의 구심점이 분명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혹시라도 이번 선거 결과가 당을 더 어렵게 만들까 염려됩니다.
Lv.2
햄스터돌보는장인2일 전
다양성이 답이다.
Lv.2
양쪽다싫은사람2일 전
이젠 바람이 아닌 폭풍이 필요하다.
제주도민
Lv.2
제주도민2일 전
솔직히, 지금은 당이 단합해야 할 시점이지 무슨 계파 찬반 이런 걸 논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강한 리더십이 필요해.
Lv.2
내일도화이팅2일 전
당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듣는 건 정말 중요해요. 친청이 잘 선전해서 변화를 이끌어냈으면 좋겠어요~
Lv.2
물많이마심2일 전
어떻게 보면 이번 선거는 마치 떡볶이 가게에서 매운 맛만 고집하는 거랑 같아. 다양한 맛이 있어야 손님들도 오겠지!
콘서트갔다옴
Lv.2
콘서트갔다옴2일 전
결국 우리가 원하는 건 당의 미래죠. 친청이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다면 필요한 변화일 겁니다. 당이 혼란스럽지 않게 여러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칼퇴한학생
Lv.2
칼퇴한학생2일 전
당의 미래를 위해선 다양한 인재가 필요하죠. '친명' 일색으로는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기 어렵습니다.
정치초보입니다
Lv.3
정치초보입니다2일 전
리더십이 확고해야 당이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친명' 인사들의 당선은 곧 당의 단결력 강화와 정책 일관성 유지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길입니다.
주말이없다
Lv.2
주말이없다2일 전
지금은 외부 위협이 심각한데, 내부 분열은 절대 금물이죠.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전열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강력한 추진력을 위해 '친명'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Lv.2
금붕어키우는마스터2일 전
아니 요즘 세상에 한쪽으로만 쏠리면 뇌 기능 정지되는 거랑 똑같음. 뇌는 다양해야 돌아감.
눈이아프다
Lv.2
눈이아프다2일 전
결국은 다 자기 밥그릇 싸움이지 뭘. 민심이니 뭐니 떠들어봤자 }
금붕어키우는아재
Lv.2
금붕어키우는아재3일 전
어차피 다 같은 당인데 뭐 하러 싸우나? 단합이 중요하지 않나.
Lv.2
뮤지컬봤음3일 전
이런 시점에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게 맞지 않나? 외부 공격도 심한데 내부에 불화는 필요 없지.
합리적보수
Lv.2
합리적보수3일 전
솔직히 최고의원들이 누구냐에 따라 당의 방향이 달라질 텐데, 이게 과연 모두에게 좋은 선택일까요? 혹시라도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Lv.2
짬뽕파입니다3일 전
지금은 외부에서 공격이 거센데, 굳이 당내에서 분열 일으킬 필요가 있나요?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이겨내는 게 우선이죠.
투표가답이다
Lv.2
투표가답이다3일 전
당이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한쪽으로만 쏠리면 융통성 없어지고 답답해지잖아요. 이번에 새로운 바람 좀 불어서 건강하게 발전했으면 함.
세줄요약
Lv.2
세줄요약3일 전
지금은 안팎으로 힘든 시기인데, 굳이 당내에서 또 다른 목소리 내면서 분열 일으킬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외부 공격 막아내는 게 먼저 아닌가요?
Lv.3
그건아닌데3일 전
당이 너무 한쪽으로만 쏠리면 뇌가 딱딱하게 굳어서 융통성이 없어지는 거랑 똑같죠. 뭐든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하게 오래가는 법인데, 이번엔 좀 새로운 맛 좀 기대해봐도 될까요?
Lv.1
볶음밥추가함3일 전
지금은 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외부의 공격에 맞서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친명'계가 힘을 얻는다는 건, 그만큼 당의 구심점이 뚜렷해지고 정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봐요. 그래야 국민들한테도 안정감 있는 모습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Lv.3
미술관갔다옴3일 전
당연히 대표 중심으로 뭉쳐야지. 그래야 정책 추진도 하고, 국민들한테도 믿음직한 모습 보여줄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부산시민
Lv.2
부산시민3일 전
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할 때지, 무슨 계파 타령이야. 지금 외부에서 얼마나 공격해오는데, 단결해서 뚫고 나가야지. 그래야 힘이 실리는 거야.
프리랜서마스터
Lv.2
프리랜서마스터3일 전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 우리 당이 제대로 듣고 있는지 돌아볼 때 같아요. 최고위원 선거가 단순히 계파 싸움이 아니라, 당의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요.
야근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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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사람3일 전
아니, 세상에 무슨 떡볶이가 다 똑같은 맛이면 누가 먹겠냐고요. 당도 마찬가지 아닌가? 다양한 메뉴가 있어야 장사가 잘되지. 이번에 좀 다른 맛 좀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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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중3일 전
이번에 뽑히는 사람들이 당의 미래를 좌우할 텐데, 너무 특정 계파에만 힘을 실어주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신선한 바람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펭귄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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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좋아함3일 전
솔직히 지금 당이 너무 한쪽으로만 쏠린 거 아닌가 싶어요.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해야 더 건강해지고 진짜 민심을 담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서 그런 변화가 좀 보이면 좋겠어요.
뭐가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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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맞는거야3일 전
솔직히 지금 제일 중요한 건 당이 쪼개지지 않고 하나로 뭉치는 거라고 봄. 그래야 외부에서 아무리 공격해도 끄떡없고, 추진력도 생기는 거 아님? 국민들도 그런 모습 보고 믿어주는 거고.
결론만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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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만말해3일 전
당이 흔들리지 않고 민생에 집중하려면, 리더십이 확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이 당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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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한독자3일 전
지금 우리 당에 제일 필요한 건 안정과 추진력임.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중요하지.
프리랜서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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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프로3일 전
솔직히 지금은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싸워야 할 때임. 그래야 외부에서도 우리 흔들기 어렵지. 딴생각 할 때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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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거주3일 전
진짜로 당이 혁신하려면, 특정 인물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지 않으면 결국 대중들한테 외면받을 텐데, 다들 그걸 모르시나.
탕수육은부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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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부먹3일 전
다양성 ㅇㅈ
솔직히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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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말하면3일 전
아니, 이러다 당이 완전 한쪽 편만 보고 가는 거 아니냐고요. 좀 다양한 의견도 듣고 그래야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나중에 후회할 짓 하지 말자 제발.
KBO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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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팬임3일 전
정치가 마치 롤게임 같네. 이번 최고위원이 진짜 캐릭터 창출한 기회 아니야?
솔직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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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형3일 전
앞으로의 방향과 민심을 고려하면, 안정적인 리더십이 중요할 듯.
돌려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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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말안함3일 전
이번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무조건 특정 계파에 치우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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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자는사람3일 전
민주당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게 매우 중요해. 그게 진정한 민심을 대변하는 길이니까.
고구마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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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답답3일 전
글쎄, 결국 누가 되든 다들 자기 자리 챙기기 바쁠 거 같은데..
금붕어키우는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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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키우는시민3일 전
이번 선거는 진짜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해! 계속 한쪽만 밀어주면 결국 돌아올 길이 없어.
가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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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좋다3일 전
지금 당에 가장 필요한 건 단결 아닐까요? 그래야 국민 신뢰도 얻을 수 있지 않겠어요?
민초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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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파입니다3일 전
다양한 목소리, 당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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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아재3일 전
아니, 딴소리 좀 들으면 당이 망하냐? 계속 한쪽만 밀어주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래. 제발 다른 목소리도 좀 듣자.
정치는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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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어려워3일 전
다들 왜 그래요? 지금은 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외부 공격에 제대로 맞서죠. 그래야 정책도 추진하고, 지지율도 올리고, 이게 맞다고 봅니다.
알파세대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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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세대부모3일 전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분열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단결해서 싸워야 할 때도 있는데, 괜히 내부 파열음 내는 건 국익에도 도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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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독자3일 전
정치판 좀 신선하게 바꾸자고요. 맨날 똑같은 사람들만 나오면 재미없잖아요.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국민들도 '오!' 하고 주목할 거 아닙니까?
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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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좋다3일 전
지금 당 상황이 딱 고인물 정체된 물 같아요. 변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한 건데, 언제까지 한 분만 바라보고 갈 건지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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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장인3일 전
정치판이 무슨 롤더게임도 아니고, 맨날 똑같은 캐릭터들만 나오는 것 같아 지루해요. 이번 최고위원 선거가 좀 신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야 국민들이 '와, 이번엔 다르네?' 하고 느끼지 않겠어요?
열정적인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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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뉴비3일 전
솔직히 지금 당이 제일 필요한 건 '안정'이라고 생각해요. 대표 중심의 '친명'계가 힘을 얻는 게 당의 혼란을 줄이고,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다른 목소리도 좋지만, 지금은 추진력이 더 중요해요.
저녁형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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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형인간3일 전
당연히 지금은 대표 중심의 단결이 최우선이죠. 힘을 합쳐야 외부의 공격에 제대로 맞설 수 있고, 정책 추진력도 확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야 국민들도 믿고 지지해주실 거고요.
직장인초보
Lv.2
직장인초보3일 전
지금 상황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당내에서 더 많이 들릴 수 있다면, 그게 민주당이 앞으로 더 나아가는 길이 아닐까요? 특정 세력에만 집중하면 오히려 갇혀버릴 위험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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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임3일 전
결국 누구를 뽑아도 같은 결과겠지. 정치판에 실망스러워.
냉정한독자
Lv.2
냉정한독자3일 전
더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해!
정치보는독자
Lv.2
정치보는독자3일 전
정치판이 마치 오징어 게임 같네요. 이번 최고위원 선거는 서로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무대 아닌가요? 다양한 목소리로 진짜 민심을 반영해야 살아남을 텐데요.
드라마봄
Lv.2
드라마봄4일 전
정치가 이렇게 되니 참 걱정입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고, 결국 그때의 선택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같이생각해요
Lv.2
같이생각해요4일 전
이번 선거는 과연 무엇이 진짜 민심인지, 그래서 누가 진짜로 국민을 위해 일할지 그걸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 고민이네요.
사이다발언
Lv.2
사이다발언4일 전
이번 최고위원 누굴 뽑든 다 똑같이 보임 ㅋㅋ 기대 안 함 근데 진짜 변하려는 의지는 보여야 하지 않냐??
팩트체크달인
Lv.2
팩트체크달인4일 전
정치판 마치 한정판 떡볶이 같아요. 늘 똑같은 레시피로만 만들면 결국 누가 먹겠어요? 다양한 맛을 내야 진짜 장사 잘 될 듯!
Lv.2
내생각에는4일 전
아니, 이번에 뭐 누구 편만 들지 말고 좀 다양하게 뽑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계속 한쪽만 밀어주면 나중에 당 망하는 거 순식간임. 딴 목소리도 좀 듣자 제발.
리센
Lv.1
리센4일 전
1년만에 나라를 얼마나 조져놨으면 벌써 친청소리가 나오냐? 레임덕 온거같다
주말출근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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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달인4일 전
이번엔 제발 제대로 좀 해주길... 단합이 정말 중요한 거 맞죠?
시사덕후형
Lv.2
시사덕후형4일 전
친명 쪽이 힘을 받으면 마치 집안에서 화합하는 것 같지만, 과연 그러면 진짜로 잘 될까요? 코믹하게도 지나치게 단합만 해도 무너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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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마시는아재4일 전
정치가 진짜 문제 해결하는 거 뭘 할지.
고양이가최고
Lv.2
고양이가최고4일 전
이제는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계파에 치우치지 말고, 당이 국민을 진정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절약하는중
Lv.2
절약하는중4일 전
이런 상황에서 과연 진정한 민심은 무엇일까요?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Lv.2
잠이안오네4일 전
어차피 누가 되든 다 똑같겠지. 정치라는 게 결국 서로의 자리 챙기기 싸움일 뿐인데.